인기검색어 : 김학의 사건,
2020.06.01 (월)
뉴스데일리
기획&특집공연/행사
안민석 의원, 북토크쇼 경기권 투어 본격 시작
김채연 기자  |  ginny78@news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6  12:10:0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스데일리] 안민석 의원의 전국 순회 북토크쇼가 연말을 맞아 경기권 11개 도시에서 잇따라 개최된다.

최순실로 얼룩진 국정농단의 적폐를 청산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으로 나가길 원하는 국민의 열망을 모으기 위해, 안 의원은 전국을 순회하는 북토크쇼를 지난 5월 31일 울산을 시작으로 6개월 간 약 40여개의 도시를 돌며 숨 가쁘게 이어갔다. 그리고 12월 16일 오산에서의 마지막 북 토크쇼까지 남은 한 달 동안 경기도 내 도시를 순회하며 전국 북토크쇼 순회를 마무리 짓고 있다.

안민석 의원은 전국 각지의 시민들을 만나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최순실 추적기를 전달하고, 자유롭게 질의·응답 하는 방식으로 북토크쇼를 진행해 왔다. 또한 안민석 의원의 북토크쇼는 ‘시민의 힘으로! 최순실 일가 부정축재 재산몰수 특별법 제정’이란 부제를 가지고 12월 본회의에서 특별법 통과를 위한 시민 여론 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11월 14일 광명, 15일 시흥을 시작으로 경기권 11개 도시에서 북 토크쇼가 연이어 예정되어있고 12월 16일 오산시에서 전국 순회 북토크쇼의 종지부를 찍는다. 경기도 오산시에서 내리 4선을 한 안민석의원은 정치적 고향이기도 한 경기권을 연말을 기점으로 순회하며 경기지역 시민들과 적폐청산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11월 16일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릴 수원 북토크쇼에는 안민석 의원과 함께 독일에서 최순실 재산을 추적했던 K스포츠재단의 노승일 부장과 대구지방국세청 안권구 전 청장, 그리고 ‘정윤회 문건’의 최초 작성자인 박관천 전 경정이 특별게스트로 참석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민석 의원은 2014년 4월 국회 대정부질문을 통해, 최순실의 존재를 최초로 폭로한 이후 약 천 일이 넘는 시간 동안 최순실과 국정농단 세력을 추적해 왔다.

이 추적 기록을 담은 ‘끝나지 않은 전쟁_최순실 국정농단 천 일의 추적기’에는 안 의원이 처음 제보를 받아 의혹 제기를 했던 순간부터, 최순실의 재산을 쫓는 현재까지의 이야기가 소상히 담겨 있다.

10,000권이 판매되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현재의 출판 시장에서 안민석 국회의원의 책 『끝나지 않은 전쟁 - 최순실 국정농단 천 일의 추적기』은 현재 약 19,000부가 판매되었고 발매된 지 6개월만에 9쇄를 인쇄하며 엄청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안민석 의원은 “전국 북토크쇼에서 만나 뵈었던 국민 여러분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힘을 얻었고 그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고 그동안의 소감을 전하며,“이번 경기권 북토크쇼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최순실 재산몰수 특별법 제정에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채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종합뉴스
가장많이본 기사
1
警, ‘뇌물수수 혐의’ 전남도교육청·나주지원청 압수수색
2
6월부터 마스크 5부제 폐지…18세 이하 구매수량은 3→5개로
3
경찰,주가조작 수사 관련 금융위윈회 압수수색
4
법원,이중근 구속정지 신청 기각
5
하태경 “윤미향 보고 등 돌린 사람들 민경욱보고 다시 민주당으로”..“괴담꾼 하나 출당 못 시키고 무슨 통합당 혁신”
6
동해해경청, 불시 해양오염사고 상황처리훈련 실시
7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신라젠 전무 구속…
8
대법“김광석 타살설 제기’ 고발뉴스 이상호, 서해순에 1억 배상 확정”
9
여행주간 확대·숙박할인 쿠폰 100만개 지원.관광내수 활성화
10
식약처장 ‘'렘데시비르' 도입 준비 중…코로나19 임상 긍정적“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2) 364-3088 | fax 02)364-3030 | 발행인·편집인 : 박종현 | 등록번호 : 서울아00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현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87-5
Copyright © 2007 뉴스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itor@news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