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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바닥쳤나? 한강신도시 대림이편한세상 분양열기
최병찬 기자  |  cbc0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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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3.08  14: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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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는 한강신도시 현대 힐스테이트와 대림 e편한세상 총2549가구 중 일부 잔여세대를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으로 분양 중이다.

한강신도시내 가장 저렴한 분양가인 3.3㎡당 870만원∼910만원대로 제2기 한강신도시내 중심상업지구에 인접해 서울지하철 9호선 역(예정)을 도보 5분 이내에 이용 할 수 있다. 향 후 수도권 중소형 아파트가 대세인 전용면적 84㎡(구33평)로 구성된 메이저 브랜드 대단지다.

계약금 10%(3천만원)만 있으면 청약통장 사용 없이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신도시에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입주 시까지 추가 비용이 전혀 없어 집값 상승기를 대비하려는 계약자들로 연일 북적이고 있다. 특히 신혼부부나 은퇴자, 전세 거주자들의 계약률이 높다.

전매제한 기간이 3년으로 입주시점(2013년 3월 예정)인 2013년 1월 이면 전매 가능해 주변시세보다 4∼5천만원 저렴한 분양가를 감안하면 투자대비 투자가치 또한 뛰어나다.

축구장 3배 넓이의 빼어난 조경으로 조성된 중앙공원을 비롯해 넓은 커뮤니티시설은 입주민의 편리와 삶의 질을 한껏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설 내 문고/독서실, 멀티미디어실, 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스파, 보육시설, 무인택배, 근린생활시설 등 단지구성은 웅장하면서 아름다워 여타 아파트와 차별화되어 있다.

김포시는 최근 서울 지하철 9호선 김포공항역에서 김포한강신도시 사이에 중전철 건설사업에 총력을 펼치고 있다. 이미 경기도에 도시철도 기본계획 변경안을 제출했고, 금년 2월 김포시의회에서 변경안 승인촉구안을 의결해 국토해양부에서 8월쯤 승인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하철 9호선 연장사업이 완료되면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강남까지 50분에 도착할 수 있다" 면서 "김포가 수도권의 새로운 거점도시로 성장하고, 한강신도시도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한다.

더욱이 올림픽대로 행주대교 남단∼방화대교 구간이 6차선에서 8차선으로 확장되고, 한강신도시와 올림픽대로 방화대교 남단을 잇는 6차선 김포한강로가 2011년 6월 조기 개통되면 서울로의 접근성은 자동차로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2011년 6월부터 본격적으로 김포한강신도시 입주가 이루어짐에 따라 버스노선 46개를 새롭게 증설해 360여대를 투입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우선 상반기 중 시급한 교통노선인 한강신도시∼강남역, 한강신도시∼계양역(서울역 공항철도 연계)을 운행하는 노선을 우선 개통한다고 밝혔다.

시는 새롭게 개통될 김포한강로 등 주요 도로축을 중심으로 대중교통 노선이 확충됨에 따라 서울과 인천, 경기권에 신속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기대하고 있다.

선착순 동. 호수 지정계약은 잔여세대관리부서에서 진행 중이며, 많은 동, 호수는 이미 마감되었고 일부 로얄층 확보를 위해서는 계약금, 신분증, 인감도장을 준비한 후 발 빠른 방문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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