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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JMS)와 정명석 총재, 가려진 10년의 진실<2부> 성폭력 피해자라 주장하던 Y씨, 법정서 양심선언
김준호 기자  |  new2op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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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0.02.26  12: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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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민정(2월호), 브레이크뉴스, 주간지 사건의 내막(2월 28일자) 등에서 정명석 총재의 10년형 대법원 판결에 의문을 제기하는 기사가 연이어 보도되고 있다. 뉴스데일리도 지난 12일 '기독교복음선교회(JMS)와 정명석 총재, 가려진 10년의 진실 - <1부> S방송사의 고발프로의 허위성' 기사 보도에 이어 '성폭력 피해자라 주장하던 Y씨가 법정서 양심 선언'한 내용의 기사를 <2부>로 이어간다.

 ○...K씨가 앞장서 성폭력 피해자 여성 4명 기자회견, 사실과 달라

지난 1부에서 다룬 내용 중 일명'황냥사건'을 두고서 "왜, 황양납치사건이 왜 단순폭행사건이냐"며 경찰저널측에 항의했던 K씨는 안티JMS의 대표적 단체인 엑소더스를 이끌어가던 사람이었다.

K씨는 2006년 4월 18일, 피해를 주장하는 4명의 여성들을 내세워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들은 정의의 편에서 노력한다는 K씨의 입장을 듣고자 했다.

하지만 강간을 당한 여성이 기자회견을 한다? 그것도 1명이 아니라 4명이 모여서?  사실 강간을 당한 후 얼마되지 않은 미혼 여성들이 모여나와 기자회견을 한다는 것은 드문일이다. 또한 기독교복음선교회를 탈퇴한 한 여성은 엑소더스 피해여성 모임이라하여 참석해보았는데 "강간을 당한 사람이 어떻게 자신 있게 강간당한 경험을 이야기할 수 있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전해왔다.

이 경우에 대해서 성폭력상담지도사 L씨도 "일반적으로 관계에 대한 심한 충격을 입은 경우만해도 3~5년이 지나야 나쁜 기억이 약화된다. 이것도 치료과정이 동반된 경우를 말한다. 그런데 일반 관계가 아닌 일방적인 강간, 즉 성폭행에 대한 기억은 정신적 충격의 정도가 상당히 커서 시간도 더 오래 걸린다. 그래서 불과 몇 개월에서 몇 년 사이에 벌어진 일을 여러 사람 앞에서 당당히 말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특히 미혼이면서 젊은 여성은 재기를 염두해두고 있어서 주변의 부정적 인식을 최소화 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에 대한 의문점은 K씨가 주장하는 내용의 사실 진위여부를 판단하는 과정에서 어느정도 해소가 되었다. 당시 기자회견에서 K씨는 '피해여성들이 심한 성폭행을 당해 걷기가 힘들 정도로 깊은 상처를 입어 하혈을 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사건현장에 있었던, 당시 CCTV를 살펴보면 피해자답지 않게 미소를 지었고, 걸음걸이 또한 전혀 불편해 보이지 않은 것으로 촬영되어 있었다.

○...사건의 피해자 진료결과 이상없음, Y씨 허위진술이라 법정서 고백

2006년 4월 4일, 사건의 피해자라 주장하는 B씨와 Y씨의 진단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중국공안 병원진단 : 처녀막에 이상 없음. 별 다른 이상과 성폭행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음. Y씨는 당시 생리중으로 진단.
- 경찰병원 의무기록 : 처녀막에 전혀 손상없음. 어떠한 형태로도 성폭행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음. 
- 국립과학수사연구소 : 정액검사결과 음성반응.

그리고 이 진단결과를 뒷바침하는 결정적인 사건이 법정에서 일어났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성폭행 피해를 보았다며 법정고소를 함께 진행해왔던 Y씨가 위증을 했다고 말하며 고소를 취하한 것이다. Y씨는 어머니의 손을 잡고 법정에 나와 경찰과 검찰 진술을 번복하며 피해 사실을 완전히 부인하였다. 재판부는 "증인이 고소 내용과 다르게 진술을 하면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Y씨는 "처벌을 받아도 좋다. 사실은 성폭행 당하지 않았다. 자신과 같이 고소한 B씨도 강간 등 성폭행을 당한 사실이 전혀 없음에도 엑소더스측의 사주에 의하여 허위로 고소를 하고 지금까지 허위 진술을 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성피해자라 주장하는 여성4명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었던 엑소더스의 K씨는 Y씨를 위증혐의로 고발했다.

이번 기사에서 가장 큰 의문은 K씨의 행동인데 첫번째, '기자회견에서 왜 거짓말을 했는가?', 두번째, '법정에서 양심선언한 Y씨를 왜 고발한 것인가?' 이다.

K씨가 불의가 가득한 세상에 정의를 위한 시대의 영웅이라면 그의 모든 행동은 쉽게 이해될 것이다. 하지만 K씨의 거짓말은 정의와는 거리가 멀다. 그렇다면 성피해여성의 대변인을 자청하는 K씨가 정의가 아닌 다른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면 우리는 좀 더 지켜보고 진지하게 판단해봐야 할 것이다.

[1부 기사보기] 기독교복음선교회(JMS)와 정명석 총재, 가려진 10년의 진실

(1부:S방송사 고발프로의 허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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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mfpdls
그럼 우리가 본 그방송이 사실이 아니라면 우린 사기꾼 한테 당한건가요. 이글이 사실이라면 우리국민은 뭡니까? 방송보고 한사람을 매장시킨 우린 뭡니까? 늦은 시간까지 "그것이 알고싶다"를 보면서 자식들에게 까지 보도록 강요하면서 그 사이비 집단에 가지 말라했건만 "호 어이없군요. 정말로 지금까지 적어놓은 글이 사실인가요? 방송이 너무 자극적이라 위 글이 안믿기는군요. 계속 구독하렵니다....
(2010-03-04 19:53:54)
끝까지 하는사람
보지 않은것을 듣지 않은것을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까?
나의 일이 아니면 그냥 지켜보세요. 그리고 결과를 보세요. 절대 과정가운데 죄를 짓지 마세요. 진실은 결국에는 진실로 밝혀지니깐요? 부탁드려요^^ 꾸벅

(2010-03-02 14:34:00)
Harry
많은분들이 의구심을 가질것입니다.이 사건의 진실을
알기 위해서는 정명석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예수님에 관한 말씀을 들어 보시면
진실이 무엇인지 아실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진실한 사람을 사랑하시고
말씀을 허락하십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교회에 방문하셔서 설교말씀을 꼭
들어보세요 그리고 진실이 무엇인지 판단하시고 이야기 해 주세요
하나님의 말씀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진리는 진실이고 꼭 승리합니다

(2010-03-01 20:08:09)
악평타도
그리고정명석목사님이1차진술에서여자목욕탕서여자들안았다고요? 그걸시인했다고요?
예수님재판때도, 그리고여러선지자들재판때도. 입을다물었습니다. 굳이 이건저렇고이렇고
쪼잘쪼잘말하지 않았어요. 왜냐면 이미 짜고치는 고스톱안의 상황에서 뭘 더이상얘기하고 밝히려고 애쓰겠습니까? 받아들일 준비가 안될 자들앞에서, 오직힐문만하고 악평만할 자들앞에서 도대체 뭘 더 말할까요? 원래방귀뀐놈이성내는법이지요

(2010-03-01 13:39:28)
악평타도
정말수준이낮은거같아요.. 핵은보지못하고 그주위에서 걷도는 말씀들만하시니..
예수님은 예수님 정명석목사님은 목사님이예요. 재림주는 예수님, 단지 예수님이 때가되기전까진 정명석목사님을 앞에세워 역사를 펴게하셨을 뿐이예요. 바뀐건 하나도 없어요. 2008년전후가 뭐요??? 바뀐거 없습니다. 말이달라진다고요? 내용이 안바꼈는데, 중심이 안바꼈는데 이리말하든 저리말하든 뭐가중요합니까? 중심을보십시요.

(2010-03-01 13:35:44)
악평타도
많음사람들이똑같이말씀들었는데 왜 잘못됐다/ 아니다 로 나뉠까요? 바로 이모든말씀과 목사님의증거의핵심은 예수님인데 그걸보지못했기에 아무중요치도않은 목사님의사명이 어쩌고저쩌고하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만 보신다면 정명석목사님의사명이어떻든 중요하지 않을꺼예요. 차라리 더감사하겠죠 예수님을 정말옳고바르게 증거해주시니깐요.
(2010-03-01 13:29:37)
악평타도
본체는 아니란 것이지요. 저도 2008년전에 왔어요. 근데 왜 참나님은 여기남아있지않고 저는 남아있을까요? 바로 이러한 중심뜻을 몰랐기때문이겠죠. 이동국모르는사람이 이동국유니폼입은사람보면 이동국인줄알겠죠. 그치만 이동국아는사람은 저사람이 이동국유니폼을썼구나하고 알듯. 전 2008년전에왔지만 예수님이 오직 모든것의 핵심임을알았기&#46440;문이예요. 참나님은 이곳에서 말씀을 헛배우셨네요 그건 본인 잘못이아닐까요?
(2010-03-01 13:27:13)
악평타도
그냥외국으로떠났다면그회사는 망하고 말았을겁니다. 그와같이 예수님은 목사님에게 마치자신의 위치와사명과일을 맡기시며 목사님을 자신의 육같이 사용하셨죠. 우리는 모두주님의육신이되어 주님의사명을 할수있습니다. 성경에도 주의몸이되어주의일을하라는 부분이 많잖아요. 그치만 목사님은 예수님이 선택하여 쓰신사람입니다. 예수님이 영이니 육을통해 역사하셔야하셔서 목사님에게 마치자신과같은 사명을 준것일뿐
(2010-03-01 13:21:05)
악평타도
참으로 안타깝네요
<참나>라는 회원분 참으로 안타깝네요...
2008년 전 정명석목사님을 재림주로 불렀다고요?
그런데 아니라고 난리를 친다구요? 예예 우리가 정명석목사님을 재림주라고 말했던부분은바로 예수님이 목사님을통해 사역을하셨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상징일뿐 재림주는 오직 예수님입니다. 예를 들어볼께요 엄청난 기업의 회장이 갑자기 외국에나가게되었습니다 회장이 모든권력을 어떤이에게 맡기지않고

(2010-03-01 13:18:02)
하늘
오염된 자연도 오염된 인간의 사고도 병든 인간의 몸도 모두 치유되길 바라며 또한 진실을 오염시킨 모든 일들도 바로 잡히길 바랍니다. 갈수록 세상엔 믿을 것이 없어져서야 되겠습니까? 우리 인간이 만든 세상이 오염으로 가득해서야 되겠습니까? 이제 바로 잡읍시다. 맑은 영혼으로 지구도 맑게 만듭시다.
(2010-03-01 11:16:49)
공정시민
기자회견 할 때 가족들이 걱정되네요...내 여자 가족이 저런다면 난 창피해서 못 하게 했을 것인데...어쨌던 순리대로 잘 풀렸으면 합니다
(2010-03-01 10:31:16)
바나나 ㅎ
기사를보고 생각을 다시하게 되었어요.
나의 인식관이 한쪽으로 (그동안 다른곳의 보도되었던..기사가 맞는 줄 알았거든요)치우쳐있었구나...라고...
억울함이 풀렸으면 합니다.

(2010-03-01 10:12:38)
비타민^^
이런 보도가 방송에 나와야 하는 거 아닙니까??
정말 억울하게 당한 그들은 어떻게 하라고... 어떻게 보상해줘야 합니까??
대대적으로 방송에 보도해서 진실을 밝혀줘야 할 것 같네요~~.

(2010-03-01 07:30:56)
천년송
분명히 김#형이 제보한 기사는 뇌물을 받거나 특별한 원한 관계가 없는한 비 정상적인
도저히 기사거리가 될 수 없는 언터리 제보임을 충분히 알았을 것이다.
도데체 담당 pd 가 무엇을 노린것 인가?
시청자들을 자극할 기사를 &#52287;고 상업적인 목적으로 죄없는 한 사람과 단체를 비참히
유린하고 말았다.
방송의 힘 특히 뉴스의 힘이 쓰나미보다도 더 세게 무참히 인권을 짖밝아 버렸다.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가?
정말

(2010-03-01 00:06:11)
천년송
2006년 4월달에 sbs를 비롯한 지상파는 뻔한 거짓 제보임을 알면서도 마치 특종인양
긴 시간을 정명석 목사와 jms단체를 파렴치한 성폭행범이요 사이비 집단으로 보도했다.
그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모두 말하기를 세상에 저런# , 저런썩어빠진 단체가 있냐고
손가&#46979;질 했을 것이다.
아직도 sbs는 자신들이 보도한 편파적인고 조작된 언론의 횡포를 인정할까 의문이다.
담당 pd는 지금도 코웃움 치고 있을것이다.

(2010-02-28 23:56:18)
right
정작 위증죄로 고소를 당할 자들이 오히려 고소를 했네!! 누가 봐도 뻔하네요..
(2010-02-28 21:24:34)
right
헉 ㅋ 이럴수가 !! 도대체 왜 위증죄로 고소했지?.. 음! 그렇군!! 결국 돈때문에..
(2010-02-28 21:19:46)
사랑사랑사랑
억울한 누명 속에서도, 그 차디찬 고통 속에서도,
오로지 하나님과 예수님을 절대 의지하고 믿으라고 오늘 이순간에도 우리에게 하늘 말씀을 전하고 계십니다. 오직 주님을 찾고 심정 깊은 기도에 몸부림 치시는 총재님을 생각할 때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존경하는 김 기자님의 글에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진실을 꼭 밝혀 그 눈물이 기쁨의 눈물로 변하는 날을 손꼽아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0-02-28 20:59:05)
새별
기자 회견의 주인공 김ㄷ형 이를 어째 이거 복사해서 전국민에게 뿌려야 할것 같다.
세상에 별놈 다있네

(2010-02-28 19:15:36)
미췬놈들 ~
아 진짜 욕나온다 ~~ 미췬 년,놈 덜아냐 ~
돈이 얼마나 좋길래 누가봐도 사기극인 저딴 행위를 하냐 ..?
성폭력 당한 년들이 얼굴내밀고 기자회견...? 돈아니면 그럴수 없을듯하다 ~~
난 하나님을 잘 모르지만...니덜은 분명 지옥갈거다~

(2010-02-28 15:33:17)
늘푸른솔
^^할렐루야입니다. 너무나도 감사하게 또 하나의 글로 억울한 저희 선생님의 심정을 조금은 풀어주신 기자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또 기자님을 통해 많은 진실을 드러내시길 기도합니다. 역시 저희에게 진리의 삶을 하늘의 뜻을 기도로 준비하시고 가르쳐 주신 선생님께 하나님께서 그 기도의 응답으로 이렇게 기사로나마 작은 선물을 주시나봅니다! 앞으로도 진실된 기사 부탁드립니다^^
(2010-02-27 22: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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