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김학의 사건,
2019.05.23 (목)
뉴스데일리
연예·스포츠국내연예
‘성관계 영상’ 유포 의혹 가수 정준영“경찰수사 성실히 임하겠다”
김채연 기자  |  ginny78@news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2  09:06:2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가수 겸 방송인 정준영.

[뉴스데일리]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과 유포 의혹이 인 가수 겸 방송인 정준영(30)이 해외 일정을 중단하고 경찰 수사에 임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엠 측은 "(미국에서 tvN '현지에서 먹힐까 3'를 촬영 중인) 정준영이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즉시 귀국하기로 했다"며 "귀국하는 대로 경찰 수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전날 SBS '8 뉴스'는 빅뱅 멤버 승리의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 대화 내용이 담긴 카카오톡 대화방에 있던 연예인 중 1명이 정준영이라며 그가 다른 지인들과 카톡방에도 불법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과 사진을 올려 약 10개월간 피해 여성이 10명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경찰은 정준영의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 유포 혐의에 대해 수사에 나섰다.

레이블엠 측은 "정준영과 관련해 제기된 내용에 대해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다"며 "해외 일정을 소화하는 정준영과 연락을 취하고 있지만 명확한 사실관계 파악에 어려움이 있다.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정준영은 지난 2016년에도 전 여자 친구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논란이 됐다. 

김채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종합뉴스
가장많이본 기사
1
전해철 의원, 신용카드 등 반환시 본인확인 법적근거 마련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대표발의
2
檢,'세월호특조위 방해' 이병기 前 실장.조윤선 前 수석 등 5명 실형 구형
3
대림동 여경' 갈수록 논란 확산…'여경 무용론' 주장까지 나와
4
원 서울경찰청장, '대림동 여경' 논란에 "제역할 다했다"
5
민경욱 "김정숙 여사, 황대표와 악수 안해"…靑 해명에도 비난 계속
6
檢,국가인권위 설립 이후 첫 압수수색 부산항운노조 채용비리 연루
7
바이오헬스 R&D 연 4조원 투자…글로벌 강국 도약
8
“경찰개혁 신속 추진.국가수사본부 신설·정보경찰 통제”
9
文대통령 지지도 49.4%,민주 3.6%p 오른 42.3%, 한국 3.2%p 내린 31.1%[리얼미터]
10
국가대표급 아이스하키 선수 2명 10년전 성폭행 처벌 면해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2) 364-3088 | fax 02)364-3030 | 발행인·편집인 : 박종현 | 등록번호 : 서울아00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현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87-5
Copyright © 2007 뉴스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itor@news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