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19대 대통령 선거, 문재인
2018.12.12 (수)
뉴스데일리
연예·스포츠국내연예
심은진, 김기덕 감독과 루머 "허위사실 유포·명예훼손, 강력 대응할 것"
김채연 기자  |  ginny78@news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1  10:09:1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가수 겸 배우 심은진.

[뉴스데일리]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심은진이 각종 루머에 강력 대응하기로 했다.

심은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김기덕 감독이 은밀한 사이라는 한 네티즌의 댓글을 캡처해 게재했다.

이어 "수개월을 수차례 계속 계정 바꿔가며 말도 안되는 태그나 댓글로 사람의 인내심을 시험하시는군요. 2년전 친한 동료 동생의 스토커로 시작해 이젠 그 동생과 저의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도 겁없이 신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젠 가만히 있을수 없구요. 이미 여러사람이 피해를 입었고 입고 있었으니, 저는 더욱 강하게 대처하겠습니다. 님. 사람 잘못고르셨어요"라고 덧붙이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심은진은 또 루머 댓글을 남긴 네티즌에게 "저번에 한차례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어리석은 짓을 하셨군요. 저는 이제 봐주는 것 따위, 합의따윈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그 동안의 모든 자료가 다 저에게 있고 이번엔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까지 하셨으니 저는 내일 경찰에 신고할 예정입니다. 오늘까지만 발 뻗고 편히 주무시길"이라고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다음은 심은진 인스타그램 글 전문이다.

웬만하면 이런글 안올리려고 했는데, 참으로 질기고 질긴 분이십니다.

수개월을 수차례 계속 계정바꿔가며 말도안되는 태그나 댓글로 사람의 인내심을 시험하시는군요.

2년전 친한 동료 동생의 스토커로 시작해 이젠 그 동생과 저의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도 겁없이 신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젠 가만히 있을수 없구요. 이미 여러사람이 피해를 입었고 입고있었으니, 저는 더욱 강하게 대처하겠습니다. 님. 사람 잘못고르셨어요.

김채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종합뉴스
가장많이본 기사
1
경찰, ‘부정채용·횡령’ 오현득 국기원장 네 번째 구속영장 신청
2
‘양주-수원’ GTX C노선 확정…2021년 착공
3
민주당 , '당장은 이재명 .출당 징계 없다' 가닥
4
警,최정우 포스코 회장 '배임·횡령방조' 의혹 무혐의 결론
5
檢, 구본영 천안시장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징역 2년 구형
6
윤장현 前 광주광역시장 검찰 출석 "국민께 송구…공천 바란 것 아냐"
7
검찰, '선거법 위반' 등 3개 혐의 이재명 기소·부인 김혜경 불기소 방침
8
내년 예산 469.6조 확정.복지 1.2조↓ SOC 1.2조↑
9
檢, "필립에셋, 사기적 부정거래 금액만도 563억 달해"
10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증가.. 면허 적성검사 5년→3년 줄여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2) 364-3088 | fax 02)364-3030 | 발행인·편집인 : 박종현 | 등록번호 : 서울아00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현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87-5
Copyright © 2007 뉴스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itor@news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