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김학의 사건,
2019.12.07 (토)
뉴스데일리
종합뉴스해양경찰뉴스
중부해양경찰청, 제3회 지방연안사고 예방협의회 개최
최성욱 기자  |  schmitt@news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25  12:17:2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중부해경청이 '제3회 지방연안사고 예방협의회'를 개최하고 있다.

[뉴스데일리] 중부해양경찰청(청장 박찬현)은 5월 24일 오후 2시 중부해경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정부기관 및 민간단체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지방연안사고 예방협의회’ 를 개최하였다.

이번 지방연안사고 예방협의회는‘연안사고예방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연안사고 예방 및 재발방지를 위해 민‧관‧군의 각계 전문위원으로 구성한 협의체로 회의는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과 연안안전관리규정에 대한 설명 ▴2017년 연안안전관리 추진성과와 2018년 정책방향 소개 ▴연안사고 예방 및 재발방지를 위한 관계기관 업무 협조사항 순으로 진행하였다.

* 연안사고예방에 관한 법률 추진배경 : 2013. 7. 18. 태안군 사설해병대 캠프 체험 중이던 학생 5명이 사망한 사고로 연안안전 안전규제 및 안전관리 업무에 대한 컨트롤타워 필요성 대두

특히, 이번 회의는 연안 해역 추락 및 고립 사고 방지를 위한 위험구역 안전관리시설물 설치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존수영」의 확대방안, 4차 중점산업인 드론활성화 방안’과 연계한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부처 간 협업 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 졌다.

박찬현 청장은 “바다에서는 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국민이 안심하고 바다를 찾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연안 사고예방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부해양경찰청에서는 ▴연안안전지수 도입을 위한「위험성 조사」▴위험구역에 대한 출입통제 장소 지정 ▴찾아가는 연안 안전 교실 및 생존수영 교육,드론 활용안 등 연안사고 예방을 위하여 전력을 다하고 있다.

* 찾아가는 연안 안전교실 :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의식 함양을 위하여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생대상 심폐소생술 및 구명조끼 착용법, 물놀이 안전수칙 등 교육 실시

※ 2017년 중부지방해양경찰청 관내 실시현황 : 115개 학교 11,071명 교육

*생존수영 교육 : 새우등 뜨기, 구조배영 등 실질적 생존 수영법 및 주변물품(폐트병, 가방등) 활용 인명구조법 교육으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 2017년 한강둔치 야외수영장 부지 옆 조립식 수영장에서 무료로 실시 2,990명 교육

*드론 활용한 연안안전관리 : 연안해역 순찰, 실종자수색, 해양오염상황 채증 등 드론을 이용한 안전관리 패러다임의 전환 논의

※ 2018년 중부지방해양경찰청 관내 평택해경서, 보령해경서, 특공대 총 3대 보유

 

 

 

최성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종합뉴스
가장많이본 기사
1
‘김기현 비위 제보자’ 송병기 現 울산시 경제부시장..박맹우 前 울산시장 최측근
2
"황운하와 만난 장어집에는 송철호 아닌 강길부 의원".."송과 靑 감찰반원 있었다는 주장은 소설"
3
공수처법 국회 본회의 부의(附議)..여야 패스트트랙 정면 대치
4
檢수사관 유족, 백원우 붙잡고 통곡…김조원 민정수석도 조문
5
'유재수 감찰 무마 의혹 연루설’ 김종철 서초서장.“소설이고 황당한 억측”
6
靑 “'김기현 비리 첩보' 외부서 제보받은 것..숨진 檢수사관 무관”
7
수능 수학 나형 11년만 최고 난도·영어는 평이..만점 15명
8
‘논두렁 시계’ 노무현 수사 이인규 前 중수부장, 미국서 귀국
9
경찰,데이트 폭력 후 잠적한 BJ 검거 구속
10
文대통령 지지도 48%로 상승.부정 43%..긍정평가 4개월만에 부정평가 앞서[한국갤럽]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2) 364-3088 | fax 02)364-3030 | 발행인·편집인 : 박종현 | 등록번호 : 서울아00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현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87-5
Copyright © 2007 뉴스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itor@news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