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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의 룩앳미,홍지윤 러블리페이스로 변신
윤미옥 기자  |  fragrance199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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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03  00: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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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주인공은 ‘변정수의 룩앳미’에 출연해 턱순이 이미지에서 탈피, 사랑스러운 러블리페이스로 변신해 변정수를 비롯한 MC들과 방청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넓고 각진 사각턱과 광대뼈, 앞으로 뾰족하게 튀어나온 주걱턱, 솟아 올라와 있는 매부리코 때문에 마녀 같은 얼굴로 주눅 들어 살아왔던 턱순이 홍지윤 씨.

화제의 주인공은 지난 28일 여성채널 GTV ‘변정수의 룩앳미’에 출연해 턱순이 이미지에서 탈피, 사랑스러운 러블리페이스로 변신해 변정수를 비롯한 MC들과 방청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지윤 씨는 예쁜 눈을 가졌지만 크고 각진 얼굴과 주걱턱 때문에 스스로 스트레스 받고 머리카락으로 항상 얼굴을 가리고 다녔다. 주걱턱을 개선하고자 교정을 했지만 주걱턱은 여전히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어린 나이에 주변사람들에게 입에 담지 못할 상처를 받아왔다.

주인공은 수술 3개월 만에 한층 밝아지고 예쁜 얼굴로 패널들과 MC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MC 변정수는 “예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라는 말을 연발하면서 감쪽같이 예뻐진 홍지윤 씨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패널 중 한 명은 새로운 이미지로 변신한 홍지윤 씨에게 “앞으로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홍지윤 씨의 수술을 진행한 원진성형외과 박원진 대표원장은 “홍지윤 씨는 치아의 교합은 맞았으나 억지로 교합을 맞춰 놓은 상태라서 주걱턱이 그대로 남아 있던 상태였다. 양앙수술을 통해 주걱턱을 개선하고 잘못된 교정으로 누워있던 치열을 수술 후 교정을 통해 맞췄다”고 말했다.

또한 "전반적으로 광대와 사각턱이 발달하여 얼굴이 넓적하고 커 보였는데 이를 보안하기 위해 안면윤곽수술을 시행했으며, 매부리코 교정을 위한 코수술과 사나워 보이는 눈매를 교정하기 위한 눈꼬리내리기와 뒤트임을 병행했다. 그리고 B리프팅을 통해 얼굴의 윤곽을 잡아주어 더욱 사랑스러운 인상을 줬다”고 설명했다.

박 원장은 이어 “양악수술 후 그녀의 과거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회복이 빠르고 자연스러워져서 환자 본인의 만족도 매우 큰 것 같다. 자신감을 갖고 남은 학교생활을 즐겁게 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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