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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김종인도 정치적 창녀다.'김종인,'당 바꿔 비례대표만 4번', '17대 대선에는 정동영 캠프 사람'
성상훈  |  seong964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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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2.30  23: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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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제17대 대통령 선거 당시 정동영 캠프의 김종인 전 의원

민자당, 민주당 등 당을 바꿔 비례대표만 4번을 역임한 김종인 의원이 정동영 대선후보의 손을 꼭 잡고 있다.

윤창중 수석대변인이 임명 전 온라인매체 ‘칼럼세상’ 대표로 있을 당시 문재인 전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를 지지한 정운찬 전 총리와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 등에게 ‘정치적 창녀’라고 독설을 퍼부은 것에 대해서 이준석이 한 종편에 출연하여 “상처를 받을 사람은 새누리당 안에도 많다. 진영을 옮겨서 박 당선인을 도운 사람도 많다. 당내에서 마음이 불편한 사람도 있을 것"이라며 "사과의 과정 자체가 또 나중에 발목 잡힐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새누리 이준석, '비대위 김종인은 정치적 창녀의 핵심' 사실상 인정

이에 대해서 사실상 자신의 비대위 최고 상관인 김종인 위원이 '정치적 창녀의 핵심'임을 천명한 것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김종인 위원은 민자당, 민주당 등 당을 바꿔가며 4차례 비례대표를 하였으며, 제17대 대선에서는 정동영 캠프에서 핵심 참모로 활약을 하다가 새누리당 비대위원으로 자리를 옮긴 것이다.

이에 이준석 종편에 출연하여 “상처를 받을 사람은 새누리당 안에도 많다. 진영을 옮겨서 박 당선인을 도운 사람도 많다. 당내에서 마음이 불편한 사람도 있을 것" 이라며 김종인 위원의 불편한 심기를 대변하였으나, 역설적으로 김종인 위원이 윤창중 위원이 말한 '정치적 창녀'의 핵심 인물임을 스스로 천명한 꼴이 되어 버린 것이다.

이준석은 인터넷 사교육 전문업체 대표, 국비로 하버드 다녀와서 인터넷 사교육 업체 차렸나?

그는 최근 한 종편에서 자신의 회사에서 월 300~400만원의 수입이 발생한다고 주장하였으나, 이준석이 창업하였다고 주장하는 클라세스튜디오의 홈페이지를 찿아가보면 매출이 발생하는 일반 회사의 홈페이지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초라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회사소개에는 "ClasseStudio는 IT 기술을 활용해 더 많은 사람이 더 좋은 환경에서 더 편리하게 학습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서비스를 만들고 제공하는 컨텐츠 전문 기업입니다."라고 되어 있어 인터넷 사교육 전문업체임을 나타 내보이고 있다.

회사의 기본적인 홈페이지 조차 제대로 구축이 안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서 제대로 운영되고 있다고 보기에 어려우나, 이준석은 직원으로 (정재성, 조성탁, 김경헌, 남성현, 이수민, 최대건) 6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것으로 홈페이지에 기록을 해 두었다.

자신 외에 6명의 직원들에게 월급을 주기 위해서는 이준석이 경영에 몰두를 해도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살아남기 힘든 상황이나, 이준석은 제대로 된 회사 홈페이지 하나 1년이 다 되어 가도록 구축조차 하지 못한채 새누리당의 내부정치에 간섭을 하고 있는 것이다

. 이에 네티즌들은 '비대위에 들어올 때 청년 창업가란 타이틀을 달고 왔는데, 회사 대표가 정치투쟁에 전념을 하고 하루종일 트위터에 페이스북 그리고 방송출연을 하는데 회사를 어떻게 운영하는지 모르겠다.' 며 청년 창업가의 본분으로 돌아갈 것을 주문하고 있으나 이준석은 벤처업체 대표라는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고 끊임없이 다른 사람들의 정치투쟁에 목숨을 걸고 뛰어들고 있는 것이다.

국비로 하버드에 다닌 이준석이 국내에서 인터넷 사교육 전문업체를 차렸다는 좌파매체들의 비난을 피하기 위해서 야당 인사들에게 공손하게 행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준석, 새누리에서 버림받아 정치적 낭인으로 전락, 종편에서 맴돌아

. 자신의 회사조차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면서 남의 정치 투쟁에 앞장서서 애국보수 세력에 막말을 쏟아붇다가 자신의 비대위 상관이 '정치적 창녀의 핵심'임을 스스로 입증한 이준석에게 네티즌들은 '어린 친구가 정치적 상식없이 정치 금단현상에 못이겨 말을 함부로 하다가 자기 상관이 '정치적 창녀의 핵심'임을 인정한 꼴"이 되었다며 이준석의 생각없는 막말에 대해서 놀라워 하고 있다.

자기 회사 경영까지 등한시하며 새누리당의 정치투쟁에 몰입한 이준석은 그 대가로 '전 비대위원'이라는 직함으로 겨우 소수의 종편에서만 섭외가 들어오는 것으로 알려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그러나 '전 비대위원'이라는 직함도 유통기한이 끝난지 오래 되었으나 새누리당으로부터 아무런 역활을 부여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실상 정치적 낭인이 되어 종편가를 떠돌고 있는 것이다
이준석은 이정희, 최재천 의원 등 야당의원들을 존경한다고 말하면서 애국보수 진영 인사들에게 막말을 퍼부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이준석, '좌파매체들과 야합했나?', '한번도 검증세례 받은 적 없어'

. 이에 네티즌들은 '이준석의 아버지가 새누리 유승민 의원 친구라서 낙하산으로 비대위에 꽂았다는 소문이 파다한데, 인터넷 사교육 업체 대표인걸 좌파들이 공격 안하는 대가로 보수진영 인사들에게 칼을 꽂고 다니는 것' 아니냐며 한번도 이준석에 대해서 검증과 비난을 퍼붓지 않은 좌파매체들과 이준석의 야합 가능성도 제기를 하고 있어 파장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준석의 애국보수 진영 인사들에 대한 공명심에 사로잡힌 철없는 막말 퍼레이드가 종착역을 향해 치닫고 있으나 그와 동시에 이준석 자신도 하차 해야할 운명에 처해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필자: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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