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김학의 사건,
2019.10.22 (화)
뉴스데일리
시사기획전문가진단
의식이 떨어지면 비리,부정부패가 생긴다
김종수  |  jhparkss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2.01  23:37:5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의식이 떨어지면 비리 부정부패가 생긴다'. 는 주제로 말씀 드리겠습니다.하루하루 시장바닥에서 푼돈을 모아 은행에 저금을 합니다.돈을 하루하루 억척같이 쓰지 않고 모으는 재미에 고생을 해도 서민의 입장에서는 꿈이 있고 보람이 있습니다.그런데 은행이 부도가 납니다. 고생을 해서 모은 돈이 날아가 버립니다. 꿈이 미래가 물거품으로 변하고 미움과 불신 갈등으로 세상을 원망하게 됩니다.저축은행비리 사건을 보고 있자니 이는 의식이 맑은 인간이라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현실로 나타납니다.이뿐만 아닙니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비리척결 부정부패처벌을 외치면서 정권이 막바지에 되면 모두가 구속되는 현실입니다. 언제까지 반복할 것인가요?보험비리로 살인을 쉽게 하고, 각종사기 사건들, 공직비리 공사 비리 돈이 흐르는 곳에는 비리가 없는 곳이 없는 현실입니다.비리 부정부패를 시스템으로 법으로 해결 될 일이 아닙니다. 시스템이 없어서 법이 없어서 나타나는 현상이 아닙니다.이는 바로 의식의 문제입니다.의식수준이 높은 인사들이 출세하고 성공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사회 지도층이 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배움이 적고 의식수준이 떨어진 사람은 도적질을 하면 당하는 사람만 피해를 보지만,공부도 많이 하고 의식수준이 높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비리는 전 국민의 혈세를 도적질하는 큰 도적인 것입니다.의식수준이 높은 지도층인사들이 왜 비리를 저지르는 것인가요?의식수준이 높은 사람은 돈 몇 푼에... 죽을 때 가져가는 것도 아닌데... 잘 쓰다 가면 되는데... 왜 욕심을 내어 비리를 저질러 감옥으로 끌려가는 것일까요?이는 의식수준이 높은 지도층인사들도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면 생명온도가 고갈이 되면서 의식이 떨어지게 된다는 대자연의 이치가 있기 때문입니다.의식이 높았을 때는 돈 몇 푼에 자신의 영혼을 팔아먹을 수가 없습니다. 이는 불쌍한 영혼의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의식이 높은 사람은 청렴결백합니다.그런데 오늘날의 지도층은 과거에 비해 엄청난 피로와 스트레스로 지치게 되어있습니다.직위가 낮을수록 업무량이 적지만 직위가 높을수록 업무량이 많아지고 모든 책임을 져야하는 현실입니다.업무가 제일 많은 직위가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나라 안과 국외의 모든 일을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이기 때문입니다.과거의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 대통령 초기에는 표정도 밝고 기운이 있어서 일도 의욕적으로 잘하지만 몇 년 하다보면 지치게 됩니다. 하도 스트레스가 많으니 ‘못해먹겠다’는 소리도 들립니다.결국 퇴임을 할 시기에 보면 지쳐서 생명온도를 잃어 겉모습은 폭삭 늙어서 몸이 부어있고 주름이 심하고 변색이 되어있고, 의식은 떨어져 있는 모습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어린아이가 도벽을 하는 것은 생명온도가 약하게 태어나서 나타난 현상입니다.생명온도가 강한 아이들은 남의 것을 훔치면 남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기에 도벽이 없습니다.세상에 사기꾼 도적들이 넘치는 세상입니다. 법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생명온도를 살리어 의식수준을 높여 주어야 해결되는 문제입니다.이는 대자연의 이치입니다. 생명온도를 살리어 대한민국이 의식수준이 높아져서, 거짓 사기 도벽 비리 부정부패가 없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자:생명온도연구소 소장

김종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종합뉴스
가장많이본 기사
1
윤석열 "한겨레 신문 1면에 사과하면 고소 재고"
2
  “영수증‧순번대기표 생식독성물질 비스페놀A 범벅”
3
한동훈 대검반부패부장 "JK(조국) 카톡방, 언론기사·SNS 내용 등 여론동향 공유"
4
자동차 내수 8개월만에 증가.일본차 판매 두달째 '반토막'
5
'음주운전 후 사고' 배우 채민서, 1심서 집행유예..과거 3차례 음주운전 처벌
6
인천공항 3단계 사업, '대기업 잔치' … 건설공사 88.1% 싹슬이
7
김앤장, 사건과 무관한 공정위 접촉 2년간 398회
8
전국 송유관 98.3%, 20년 이상 된 노후 배관
9
민주당 "설리 사망보고서 유출에개탄.공직사회 기강 확립할 것"
10
전국단위 자사고 의과계열진학 11.9%, 상산고 37.6%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2) 364-3088 | fax 02)364-3030 | 발행인·편집인 : 박종현 | 등록번호 : 서울아00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현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87-5
Copyright © 2007 뉴스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itor@news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