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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에 불 떨어진 다이어트, ‘주사’로 다이어트 가능하나
최병찬 기자  |  cbc0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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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8.17  09: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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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많은 여성들이 화려한 비키니를 입고 신나는 물놀이를 즐길 생각에 들떠있을 것이다. 그러나 부푼 기대와 함께 따라오는 것은 그간 숨겨져 있던 속살들. 여름을 대비해 봄부터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것은 모든 여성의 공통점이지만 대부분 여름이 코앞에 다가와서야 발등에 불 떨어진 듯 허둥지둥 벼락치기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최근에는 많은 이들이 단기간에 다이어트 결과를 볼 수 있는 지방용해주사를 대안으로 찾고 있다(흔히, 사람들사이에서 지방분해주사라고 불리어짐). 연세리더스내과의원의 비만클리닉에서 시술하고 있는 다양한 지방용해주사 중 카복시테라피, 메조테라피, HPL은 이미 많은 환자들에게 알려져 있는 시술로 지방용해에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위의 세가지 외에도, 연세리더스내과의원의 비만클리닉에서는 여러 가지 지방용해주사와 함께 고주파, 저주파와 같은 시술을 병행함으로써 다이어트의 효과를 높이고 있다. 또한 의료진의 세심한 상담을 통해 개개인의 체질에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을 결정하여 비만치료를 돕고 있다.

지방용해주사는 시간이 부족하거나 지방흡입이라는 큰 수술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는 이들에게 단기간에 거쳐 살을 빼는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무작정 살을 빼고 싶다고 해서 지방용해주사를 맞으면 안된다.

이 지방용해주사는 비만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주사라기보다는 체형관리 주사라고 보는 것이 옳다. 그러므로 건강과 함께 아름다운 몸매를 원한다면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과 면밀한 진단을 통해 결정해야 한다.

시술 후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으로는 메조테라피의 경우에는 1~3일 정도 주사자국과 멍이 남을 수 있고, HPL의 경우에는 간혹 시술 후 두근거림이나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는 시술 후 나타나는 통상적인 경우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만약 주사자국이나 두근거림 어지러운 증상이 오래 지속되거나 심한 경우는 시술을 받은 병원으로 내원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지방용해주사(제120716-중-29007호) 모든 시술에는 시술로써 끝이 아닌 꾸준한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을 유지해야하며, 요요현상이나 요철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뜨거운 태양 아래 아름다운 S라인 몸매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준비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올 여름 지방용해주사로 체형을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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