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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명작 ‘미녀와 야수 3D’, 4월 11일 대개봉
윤선중 기자  |  newsdail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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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4.11  09: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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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소녀 벨과 마법에 걸린 왕자 야수의 마법 같은 사랑 이야기를 3D로 구현한 디즈니의 명작 <미녀와 야수 3D>가 4.11 선거일을 맞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유일한 패밀리 무비로 주목 받고 있다.

(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 감독: 개리 트러스데일, 커크 와이즈 | 출연: 페이지 오하라, 로비 벤슨, 리처드 화이트 | 개봉: 4월 11일(수))

선거 후 아이 손 잡고 극장 나들이!
4월 11일 유일한 패밀리 무비 <미녀와 야수 3D>!

4월 11일 개봉예정인 <미녀와 야수 3D>가 선거 공휴일을 맞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유일한 패밀리 무비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일에는 우천으로 인해 봄소풍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극장 나들이가 더욱 각광받을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디즈니의 명작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를 3D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인 <미녀와 야수 3D>는 부모부터 아이까지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1991년 개봉 당시 마법 같은 러브스토리와 화려한 영상, 감미로운 음악의 환상적인 조화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미녀와 야수>는 전세계적으로 1억 4천만 달러에 달하는 흥행수익을 벌어들이며 ‘애니메이션은 어린이들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을 깨고 ‘미녀와 야수 신드롬’을 일으켰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을 20년 만에 3D로 만날 수 있는 <미녀와 야수 3D>.

특히 <미녀와 야수 3D>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손을 잡고 <미녀와 야수>를 관람했던 어린이들이 이제는 자녀들의 손을 잡고 <미녀와 야수 3D>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부모와 아이에게 모두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최고의 러브스토리와 아름다운 음악을 3D로 만나는 특별한 기회인 <미녀와 야수 3D>는 선거 공휴일인 4월 11일(수) 개봉해 온가족의 극장 나들이를 위한 패밀리 무비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일한 패밀리 무비로 주목 받고 <미녀와 야수 3D>는 디즈니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러브스토리와 로맨스와 아름다운 음악의 앙상블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며, 선거 공휴일인 4월 11일(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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