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김학의 사건,
2019.11.23 (토)
뉴스데일리
연예·스포츠영화/연극/드라마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신비의 섬’ 2012년 1월 19일 전세계 최초 개봉
김민혜 기자  |  minhye061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1.27  13:01:4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누구도 몰랐던, 지구 안에 존재하는 환상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하고 스릴 넘치는 믿을 수 없는 모험이 시작된다! 전 세계 2억 4천만 달러 이상의 흥행수익을 거둔 3D 액션 어드벤처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신비의 섬>이 2012년 1월 19일,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다. 특히 이번 편은 영화 전체를 3D 카메라로 촬영하여 자연스러우면서 실감나는 입체 영상을 선보일 것이다.

모든 불가능을 뛰어넘는 거대한 어드벤처!
전체 3D카메라로 촬영한 생생한 입체 영상!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신비의 섬>은 쥘 베른의 소설에 등장하는 신비의 섬 ‘아틀란티스’를 찾아나선 미지의 탐험을 그린 3D 액션 어드벤처.

[15소년 표류기], [80일간의 세계일주] 등 공상과학소설의 전설적인 작가 ‘쥘 베른’의 소설 [해저 2만리]에 등장하는 사라진 전설 속의 대륙 ‘아틀란티스’에서 벌어지는 잃어버린 세계로의 최초의 탐험을 그린다. 부제인 ‘신비의 섬’ 역시 쥘 베른의 동명 소설 제목에서 나왔다.

특히 영화는 [해저 2만리]를 비롯해, 조나단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보물섬]에 등장한 섬이 모두 ‘아틀란티스’였다는 기발한 발상을 시작으로 소설의 내용을 단서로 활용하는 등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상상의 세계를 스크린 위에 펼쳐 보일 것이다.

전편에서 활약을 펼쳤던 조쉬 허처슨을 중심으로 <지.아이.조2>에 출연을 예정하고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등의 영화와 레슬링 선수 ‘더 락’으로도 잘 알려진 드웨인 존슨과 <인셉션><다크 나이트>의 마이클 케인, 할리우드의 라이징 스타 바네사 허진스 등이 동참했다.

영화 전체를 3D 카메라로 촬영하여 거대하고 신비한 섬 아틀란티스에서 펼칠 환상적인 모험을 더욱더 실감나게 보여줄 예정이다. 아날로그 감성에 신기술을 더해 더욱 실감나는 스펙터클을 선보인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 이미지가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어드벤처를 기대하게 만든다. 고대 사원으로 보이는 건물들과 용암이 흘러 넘치는 화산, 거대 식물들과 포악한 공룡, 거대한 공룡 알 더미 등 주인공들이 신비의 섬에서 펼쳐질 엄청난 모험을 예고한다.

잃어버린 세계로의 환상적인 여행으로 초대할 3D 액션 어드벤처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신비의 섬>은 2012년 1월 19일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김민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종합뉴스
가장많이본 기사
1
檢, '강원랜드 채용청탁 혐의' 염동열 의원 징역 3년 구형
2
검찰, ‘윤석열 배제 수사팀’ 제안 김오수 차관 등 수사 나서
3
'부정 선거 의혹' 광주 모 새마을금고 압수수색
4
전통의상을 현대 감각으로 재해석한 아세안 패션…10국 10색
5
인권위 “檢 피신 조서, 다른 수사기관 수준으로 증거능력 제한해야”
6
5년뒤 인천공항, 세계 3대 초대형 허브공항 된다
7
'장자연사건 보도' PD수첩 상대 손배소송 조선일보 패소
8
한-아세안 정상회의 개최 부산에 '갑호비상' 경비
9
軍운전병 출신, 자동차 보험료 할인 받기 쉬워진다
10
주 52시간제 중소기업에 계도기간 부여.특별연장근로 요건 완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2) 364-3088 | fax 02)364-3030 | 발행인·편집인 : 박종현 | 등록번호 : 서울아00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현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87-5
Copyright © 2007 뉴스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itor@news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