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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신비의 섬’ 2012년 1월 19일 전세계 최초 개봉
김민혜 기자  |  minhye06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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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1.27  13: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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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몰랐던, 지구 안에 존재하는 환상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하고 스릴 넘치는 믿을 수 없는 모험이 시작된다! 전 세계 2억 4천만 달러 이상의 흥행수익을 거둔 3D 액션 어드벤처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신비의 섬>이 2012년 1월 19일,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다. 특히 이번 편은 영화 전체를 3D 카메라로 촬영하여 자연스러우면서 실감나는 입체 영상을 선보일 것이다.

모든 불가능을 뛰어넘는 거대한 어드벤처!
전체 3D카메라로 촬영한 생생한 입체 영상!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신비의 섬>은 쥘 베른의 소설에 등장하는 신비의 섬 ‘아틀란티스’를 찾아나선 미지의 탐험을 그린 3D 액션 어드벤처.

[15소년 표류기], [80일간의 세계일주] 등 공상과학소설의 전설적인 작가 ‘쥘 베른’의 소설 [해저 2만리]에 등장하는 사라진 전설 속의 대륙 ‘아틀란티스’에서 벌어지는 잃어버린 세계로의 최초의 탐험을 그린다. 부제인 ‘신비의 섬’ 역시 쥘 베른의 동명 소설 제목에서 나왔다.

특히 영화는 [해저 2만리]를 비롯해, 조나단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보물섬]에 등장한 섬이 모두 ‘아틀란티스’였다는 기발한 발상을 시작으로 소설의 내용을 단서로 활용하는 등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상상의 세계를 스크린 위에 펼쳐 보일 것이다.

전편에서 활약을 펼쳤던 조쉬 허처슨을 중심으로 <지.아이.조2>에 출연을 예정하고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등의 영화와 레슬링 선수 ‘더 락’으로도 잘 알려진 드웨인 존슨과 <인셉션><다크 나이트>의 마이클 케인, 할리우드의 라이징 스타 바네사 허진스 등이 동참했다.

영화 전체를 3D 카메라로 촬영하여 거대하고 신비한 섬 아틀란티스에서 펼칠 환상적인 모험을 더욱더 실감나게 보여줄 예정이다. 아날로그 감성에 신기술을 더해 더욱 실감나는 스펙터클을 선보인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 이미지가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어드벤처를 기대하게 만든다. 고대 사원으로 보이는 건물들과 용암이 흘러 넘치는 화산, 거대 식물들과 포악한 공룡, 거대한 공룡 알 더미 등 주인공들이 신비의 섬에서 펼쳐질 엄청난 모험을 예고한다.

잃어버린 세계로의 환상적인 여행으로 초대할 3D 액션 어드벤처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신비의 섬>은 2012년 1월 19일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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