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김학의 사건,
2020.04.06 (월)
뉴스데일리
기획&특집패션
전세계 여성들이 선택한 ‘인솔리아 하이힐패드’ 국내 첫 런칭
조진수 기자  |  chojsoo22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5.17  10:17:3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많은 여성들은 집을 나서기 전 큰 고민을 하게 된다. 내 건강은 내가 챙겨야 하니까 편한 신발을 신을까, 여자의 자존심이자 스타일 완성을 위해 조금은 불편하고 아프지만 하이힐을 신을까 하는 고민이 바로 그것이다. 이 고민은 비단 신발의 문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날의 스타일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 중에 하나이다. 여성들에게 신발은 그날의 스타일의 완성이자 시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아름다움을 위해 감수해야 하는 고통이 너무 심하기도 하거니와 최근에는 경제적인 이유로 여성들 사이에서도 BMW족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한다. 그래서 요즘에는 신발의 스타일보다는 편한 신발을 찾는 여성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대표적인 편한 신발인 플랫슈즈마저 편하지만은 않은 신발이라고 한다. 플랫슈즈는 굽이 1cm미만이기 때문에 체중에 의한 지면과의 충격이 발뒤꿈치에 고스란히 가해진다니 신발에 대한 여성들의 고민은 더욱더 커지고 있다.

아픔을 감수하고 스타일을 선택했던 여성분들과 여러가지 이유로 스타일을 포기하여 애지중지 아끼던 하이힐을 신발장의 가장 안쪽에 고이 모시고 있는 여성분들을 위한 반가운 소식이 있다. 전세계 여성들이 선택한 하이힐 파트너 인솔리아 하이힐패드가 국내에 런칭한다.

미국 발전문의 의사회에서 발 건강에 도움이 되는 보조장치로의 인증을 획득한 인솔리아 하이힐패드는 전세계 700만 쌍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또한 해외 유명항공사의 항공승무원 7,000여명이 착용하여 그 효과를 입증했다. 인솔리아 하이힐패드는 발 전체의 이상적인 하중밸런스로 인해 발끝이 편해지고 안정적인 밸런스로 보행을 편안하게 해준다. 한마디로 여성 발 건강을 위한 꼭 필요한 하이힐 보조장치이다.

인솔리아 하이힐패드 국내판매업체인 주식회사 윤앤윤(www.insoliakorea.com)의 전략기획실 김태오 차장은 “패션에 민감한 우리 여성분들이 하이힐에 의한 고통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포기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어디서든 손쉽게 찾아서 사용하실 수 있도록 오픈마켓을 포함한 온라인쇼핑몰과 멀티샵, 편집샵, 편의점 등에서 판매할 예정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런칭 전에 체험행사를 통해 하이힐 때문에 고통 받으시는 여성분들이 많고 그 고통 때문에 이 상품에 관심이 많다는 걸 인지했다”며 “5월 정식 런칭과 함께 블로그, 미투데이, 트위터 등 SNS를 통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 중”이라며 많은 여성분들이 이 상품을 통해 조금은 더 편하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조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종합뉴스
가장많이본 기사
1
송가인, ‘불후의 명곡’ 주현미 편 파죽의 4연승으로 우승
2
부산경찰청 간부 부하 갑질 감찰처분심의회 회부
3
“윤석열 측근 검사장이 오리발”..황희석 전 법무 인권국장, 녹취록 공개
4
가세연 김세의 ‘성매매 의혹’ 중앙지검 강력범죄전담부가 수사
5
건보료 기준, 긴급재난지원금…Q&A
6
5년 무사고면 개인택시 양수 가능…‘택시 고령화’ 해소 기대
7
5G 상용화 1년.“세계 최초 넘어 세계 최고로”
8
코로나19 확진 내과 의사 숨져.국내 첫 의료인 사망
9
檢, ‘선거법 위반’ 피소 김영배 후보 선거사무실 압수수색
10
김부겸 “총선을 넘어 대권으로 갑시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2) 364-3088 | fax 02)364-3030 | 발행인·편집인 : 박종현 | 등록번호 : 서울아00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현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87-5
Copyright © 2007 뉴스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itor@news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