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김학의 사건,
2020.05.27 (수)
뉴스데일리
기획&특집요리/맛집
2011년 다양한 신메뉴로 경쟁력 키운다
윤선중 기자  |  newsdail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1.17  15:32:1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치킨창업은 경쟁력이 어떤 업계보다도 치열한 곳으로 특색이 없는 브랜드라면 오래 살아남기 힘들다.

아주 특별하게 맛이 있거나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을 수 있는 그런 브랜드여야 치킨 창업 시장에서 자리를 지킬 수 있다.

시즐팬은 이런 레드 오션인 치킨 창업시장에서 지속적인 메뉴 개발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들의 트렌드를 읽어나가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특히 시즐팬은 치킨 메뉴의 강화를 위해 2011년 상반기 신메뉴를 선보일 때 ‘베이크치킨&포테이토’를 발표했다.

시즐팬에서는 신메뉴 출시시 항상 새로운 치킨 메뉴를 선보이는데 그 이유는 치킨 메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다. 지난해 신메뉴 출시에도 계절과 트렌드를 따라 항상 새로운 치킨 메뉴를 선보여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또 시즐팬에서는 다양한 요리 메뉴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은 고객과 가맹점주에게 큰 장점이다. 시즐팬을 찾은 고객은 다양한 메뉴를 맛 볼 수 있고, 가맹점주는 치킨메뉴와 더불어 요리를 판매할 수 있어 매출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시즐팬 관계자는 “2011년 상반기 메뉴가 추운 날씨에 잘 어울려 고객분들이 많이 사랑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본사에서 고객들을 위한 신메뉴를 출시하여 맛의 경쟁력을 갖춰 치킨창업시장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윤선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종합뉴스
가장많이본 기사
1
주민번호 뒷자리 지역표시번호 10월부터 폐지.45년만에 개편
2
박능후 “마스크 안 쓴 승객 대중교통 승차 제한 검토..마스크 착용 강화
3
노무현 서거 11주기 추도식 차분한 분위기속 엄수..야권 주호영 참석해 눈길
4
코로나19 신규확진 23명 증가…클럽발 감염 대구까지 전파
5
‘봉침 사망 ’ 한의사 손해배상 이어 집행유예
6
경찰 ‘241억 횡령'’김봉현 공범 수원여객 前 간부 체포
7
이용수 할머니 “30년간 이용만 하고 하루아침에 배신해”
8
코로나19 신규확진 사흘째 20명대 증가…클럽발 감염 확산
9
하태경 “주술 정치 말고 당 떠나라”..부정선거 의혹 두고 민경욱과 설전 격화
10
“27일 예정대로 등교…등교인원 3분의 2 안넘도록 권고”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2) 364-3088 | fax 02)364-3030 | 발행인·편집인 : 박종현 | 등록번호 : 서울아00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현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87-5
Copyright © 2007 뉴스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itor@news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