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김학의 사건,
2020.04.06 (월)
뉴스데일리
기획&특집뷰티
부분비만 집중 다이어트
편집국  |  parkyrd@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1.06  09:02:5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저주받은 하체비만'
'허리에 낀 튜브'
'민소매는 죽어도 못 입을 팔뚝'

겨울은 계절적 특성상 살이 찔 수 밖에 없는 환경이다. 차가운 날씨 탓에 식욕은 증가하지만 반대로 활동량이 떨어지면서 잉여의 열량이 체내에 쌓이기 쉽다. 때문에 겨울에 더더욱 몸매 관리에 힘써야 한다.

특히, 우리나라 여성들 중에는 부분비만 때문에 고통 받는 여성들이 많다. 얼굴과 상체는 마른 편이지만, 엉덩이와 허벅지 부분에 집중적으로 살이 많은 '하체비만'과 일명 러브핸들이라고 불리우는 유독 배와 옆구리만 살이 찌는 '복부비만', 어깨에서 팔뚝에 이르는 부분에 살이 많은 '팔뚝비만' 등, 비율이 좋은 모델이 아닌 이상 대부분의 여성들이 부분비만으로 고민하고 있다.

부분비만은 다이어트가 쉽지 않다. 뱃살, 허벅지, 팔뚝 등 부분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데, 쉽지 않은 것이다. 오히려 다이어트를 시도했다가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 그 부위부터 살이 다시 찌는 악순환으로 부분 비만이 심해진다.

부분비만은 단순히 먹는 것을 줄이는 것으로는 쉽게 효과를 보기가 어렵다. 단순한 식단조절로 하는 다이어트는 계속 빠지는 부분들만 빠져서 빈약해지고, 정작 빠지길 원했던 부위는 별 변화가 없으며 오히려 몸의 탄력만 떨어져 다이어트 효과를 느낄 수가 없는 것이다.

부분비만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일단 자신의 현재 체형과 체질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부분비만의 경우 단순히 많이 먹고 운동을 안해서 살이 찌는 경우보다는 혈액순환 장애 등과 같은 개인의 체질의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으므로 단순히 먹는 것만을 줄이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독이 된다.

부분비만이 원인이 된 부분들을 분석하고 그에 따라 다이어트 처방법을 달리해야 한다. 이처럼 비만의 원인을 체질에서 찾고 체질 개선을 통해 이루어지는 다이어트가 주목을 받으면서 한방다이어트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6명의 국내 한의학 박사들이 연구 개발한 믿을 수 있는 해독한방 공감탕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오랜 전통적 한방요법과 몸의 불균형을 해소 시키는 유기농 해독요법의 절충을 통해 이루어지는 다이어트 방법이다. 한방요법으로 비만의 원인인 몸의 독소분해를 통해 내장지방을 우선 제거해 준다.

또 다이어트 감량도중 남게 되는 악성지방까지 깔끔하게 제거하여 탄력있고 아름다운 몸매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유기농 100일 발효한방 공감탕 다이어트(www.misomi.co.kr)는 식사제한을 하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때문에 쉽고, 굶지 않으면서, 건강을 해치지 않고, 비만을 해소 할 수 있으며 뱃살 빼기, 허벅지 살 빼기, 종아리 살빼기 등 운동효과를 나타내는 신개념의 다이어트 방법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발효한방 해독 다이어트는 개개인의 체질과 비만성향을 고려해 다이어트 전문가의 지도에 따라 체중감량을 실시하게 된다. 신진대사를 증가시켜 체지방이 잘 연소되도록 도와주고, 개인에 따라 향진된 식욕을 억제시켜 포만감을 빨리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따라서 특별한 운동을 병행하지 않더라도 다이어트 전문가의 지도만 잘 따른다면 원하는 만큼 확실하게 살을 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발효한방 해독 다이어트에 대한 더 많은 자료는 (www.misomi.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종합뉴스
가장많이본 기사
1
송가인, ‘불후의 명곡’ 주현미 편 파죽의 4연승으로 우승
2
부산경찰청 간부 부하 갑질 감찰처분심의회 회부
3
“윤석열 측근 검사장이 오리발”..황희석 전 법무 인권국장, 녹취록 공개
4
가세연 김세의 ‘성매매 의혹’ 중앙지검 강력범죄전담부가 수사
5
건보료 기준, 긴급재난지원금…Q&A
6
5년 무사고면 개인택시 양수 가능…‘택시 고령화’ 해소 기대
7
5G 상용화 1년.“세계 최초 넘어 세계 최고로”
8
코로나19 확진 내과 의사 숨져.국내 첫 의료인 사망
9
김부겸 “총선을 넘어 대권으로 갑시다”
10
정봉주 “열린당 까는 김어준, 도 넘었다”불만 드러내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2) 364-3088 | fax 02)364-3030 | 발행인·편집인 : 박종현 | 등록번호 : 서울아00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현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87-5
Copyright © 2007 뉴스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itor@news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