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김학의 사건,
2020.06.04 (목)
뉴스데일리
종합뉴스법무부//검찰
가세연 김세의 ‘성매매 의혹’ 중앙지검 강력범죄전담부가 수사
오명수 기자  |  ohmsu@news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3  10:49:3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김세의 대표.

[뉴스데일리]검찰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 연구소의 김세의 대표의 성매매 의혹 사건을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에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최근 김 대표 등이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형사3부(강력범죄전담부)에 배당하고 자료를 검토 중이다.

검찰은 이 사건을 관할 경찰서인 서울 강남경찰서에 수사 지휘를 내릴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씨와 배근조 변호사(법무법인 모두의법률)는 지난달 26일 김 대표를 불법 성매매 혐의로 수사해달라며 검찰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고발장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난해 8월 집회 참여를 위해 부산을 방문했다. 집회를 마친 후 가세연 임직원 3명과 함께 유흥업소를 찾았다. 이들 4명이 유흥업소에서 여성들과 술을 마셨고, 김 대표를 포함한 3명이 성매매를 했다는 것이 고발인들의 주장이다.

배 변호사 등은 고발장을 접수하면서 성매매 비용 등이 적시된 장부기록과 유흥업소 직원들의 증언이 담긴 녹취파일 등 증거자료를 검찰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MBC 기자 출신인 김 대표는 퇴사 후 강용석 변호사와 함께 가세연을 운영하고 있다. 

오명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종합뉴스
가장많이본 기사
1
1일부터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신청 개시…1인당 150만원
2
BTS 슈가 믹스테이프 ‘빌보드 200’ 11위…한국 솔로 사상 최고기록
3
고민관 제주해경서장 지방청장으로부터 상장 수여
4
통영해경, 민·관 합동 수중수색 구조훈련 실시
5
하태경 “윤미향 보고 등 돌린 사람들 민경욱보고 다시 민주당으로”..“괴담꾼 하나 출당 못 시키고 무슨 통합당 혁신”
6
‘98억 투자사기’ 전 교육장 아내 구속영장 신청
7
해경, 태안 밀입국 중국인 1명 추가 검거…8명 중 4명 검거
8
대선주자 선호도,이낙연 34.3% 이재명 14.2% 황교안 6.8% 홍준표 6.4%[리얼미터]
9
수도권 교회 집단감염 확산.곳곳서 산발적 감염 잇따라.신규확진 한달새 100명 안팎
10
文대통령 지지율, 6주 만에 50%대 하락.민주 42.1% 통합 26.3% 열린민주 5.6% 정의 5%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2) 364-3088 | fax 02)364-3030 | 발행인·편집인 : 박종현 | 등록번호 : 서울아00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현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87-5
Copyright © 2007 뉴스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itor@news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