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김학의 사건,
2020.08.04 (화)
뉴스데일리
기획&특집
홍준표 “이번 총선 PK가 중요…밀양·창녕 출마하겠다”
김형우 기자  |  kimho@news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5  15:56:4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뉴스데일리]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당 대표는 15일 "이번 총선에서 PK(부산·울산·경남) 정서를 뭉치게 하기 위해 경남 밀양·창녕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오후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청년과 미래' 주관으로 열린 '제14회 대학생 리더십 아카데미'에서 강연을 하면서 "이번 선거 관건은 PK 지역인데 PK가 흔들리는 지역이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부산·울산시장, 경남도지사가 모두 민주당 소속이고 기초단체장 65%가 민주당"이라며 "역대 선거에서 PK 지역에서 60% 이상 득표하지 않고 선거에 이기지 못했다"며 "내년 선거에서 핵심지역인 PK 민심인데 축이 되는 정치인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통합논의가 되고 있기 때문에 유승민 의원이 있는 대구동을에 갈 이유가 없어졌다"며 "2022년 대선에서 PK 지역이 뭉치는 것을 주도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 홍 전 대표는 "한국당에는 선거전문가가 없다"며 "PK 지역과 TK 지역을 합치면 65개 의석인데 전통적으로 65개를 먹고 충청, 수도권에서 선전해 과반·일당이 될 때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형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종합뉴스
가장많이본 기사
1
채용비리 의혹 해임된 국립해양박물관장 성추행 혐의 피소
2
‘56억 횡령 혐의’ 신천지 이만희, 영장심사 8시간30분 만에 마쳐
3
민주당 당대표 후보 지지도“이낙연 39.9% 김부겸 21.8% 박주민 15.7%”
4
박성중 의원,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법”대표발의
5
내년 중위소득 2.7% 인상…4인가구 월소득 146만원 이하면 생계급여
6
인권위 공무원 술 취해 택시기사 폭행…경찰 현장서 체포
7
신규확진 31명중 해외유입 23명…지역발생 8명 다시 한 자릿수
8
靑 다주택 고위참모들,예외없이 1채 남기고 처분 절차
9
文대통령 지지도 상승 전환 46.4%..민주당 38.3%,통합당 31.7%[리얼미터]
10
신천지 이만희 ‘코로나 방역방해 혐의’ 구속…법원 “증거인멸 염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2) 364-3088 | fax 02)364-3030 | 발행인·편집인 : 박종현 | 등록번호 : 서울아00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현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87-5
Copyright © 2007 뉴스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itor@news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