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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위해 불법. 탈법선거 발본색원 뿌리 뽑고 중단시켜야
정병기  |  editor@newsdai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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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24  23: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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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기 칼럼니스트.

[뉴스데일리]선거에서 후보자는 국가와 주민과 지역을 위한 진정한 정책대결로 승부 걸어야 한다. 상대후보 흑색선전. 중상모략 중단하고 유권자만 바라보고 최선 다해야 하며 정부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분위기 해치는 어떠한 선거사범도 여.야나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성역 없는 조사와 더블어 수사를 통한 엄벌해야 한다고 본다.

선거법 위반자는 또다시 선거에 출마하지 못하게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 적용해 강력히 제제해야만 한다. 법을 지키지 않는 후보자는 국민 앞에 설 자격이 없다고 본다.

유권자도 속 타는 후보자의 심정 이해 해줘야 하며, 언론사 불붙이는 선거관측방송 자제해야 하며 정당들도 대리전 양상으로 사생결단 내는 모습 보이거나 깊이 관여하지 말고 후보자가 스스로 선거운동 할 수 있게 지원하고 분위기 조성해야 한다.

새해 경자년 4월 총선 선거는 특별한 이슈가 없는 상태에서 정책대결이 실종되고 있으며 서로 간에 상대후보 중상모략과 금권. 관권 탈법선거의 조짐이 보이고 있어 심히 걱정스럽다. 상대후보에 대한 흑색선전이나 비방 등 깎아내리기로 일관하고 있어 이를 지켜보는 유권자들은 안타깝기만 하고 결국 투표에 대한 무관심이 늘고 있어 향후 대책이 필요한 것 같다.

여.야의 대결이 크게 일어날 가능성이 그 어느 선거 때보다 높아 선거가 혼탁해질 우려가 있다고 본다.아직까지 본선거가 서너 달 남아 있지만 선거에 출마할 예비후보들이 활동을 할 기간이 다가오고 있어 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겉으로는 특별한 사항이 없이 동일하여 보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이번 총선에 승부를 걸고 다음 대선에 전초전인양 분위기를 고조 시키고 정당들이 후보자들에 대한 선거지원을 한다는 이유로 선거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선거관열 분위기는 후보자가 안니 정당들이 더 나서 유권자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선거철마다 관행처럼 활동하는 선거 브로커나 철새가 선거분위기를 해치고 나아가 후보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큰 선물이나 직책을 잡겠다고 앞 다퉈 돕다가 문제를 일으켜 피해를 주고 있다고 본다.

선거 때마다 매번 있어왔으며 이번 선거에서도 그런 모습이 재현되지 않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벌써부터 물밑으로 자신을 알리려고 다니고 있다고 본다. 후보자들의 선거명함이나 선거관련 홍보지를 보거나 선거후보의 이야기를 들으면 유권자들은 짜증이 난다고 한다.

아직도 내가 돼야 한다는 강박 관념에 젖어 있거나 내가 아니면 절대로 안 된다는 오만과 독선이 사라지지 않고 있는 듯하다. 우선 단선되고 보자는 식에 아직도 이루지 못할 빈 공약인 약속이나 터무니없는 공약이나 검증되지 않은 공약들을 남발한다.

유권자를 무시하거나 봉으로 보는 듯하여 유권자의 속이 상한다고 한다. 이번 21대 총선에서는 현역이나 처음 출전하는 후보자간에 차별이 없이 공정하고 공평한 선거가 될 수 있게 해야 한다.후보자의 “조급한 마음에 우선 당선되고 보자”는 식에 깊은 생각 없이, 유권자들이 호응이 있을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에서 공약을 급하게 만들거나 선전한다.

원칙과 기본을 무시한 불법. 탈법이나 사전선거활동은 '다된 밥에 코 빠뜨리는 격'이 되어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후보자 본인의 부족함은 탓하지 않고 남을 탓하는 태도나 근성은 이제 사라져야 하고 반드시 고쳐져야 한다.

선거에서 후보자의 공약은 반드시 유권자와의 약속이기에 지켜져야 하며 이는 후보자 자신과의 약속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하고 인식해야 할 것이다.진정한 선거유세는 상대방 후보를 존중하고 자신의 정책적 공약을 부각시키는 정책대결로 유권자의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 지키지 못할 과대한 포장이나 과장된 많은 선거공약을 내세우기보다 적은 공약이라도 실천 가능한 매니페스트 공약을 유권자에게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고 신뢰를 얻게 되리라고 본다.

얼마 남지 않은 본 기간을 앞두고 유권자와 후보자 자신을 돌아볼 수 있기를 진정으로 바라며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후보자의 모습을 보여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유권자는 소용돌이치는 선거분위기에 휩싸이지 말고 차분한 선거가 될 수 있게 중심이 되어 주었으면 한다. 선거에서는 냉철한 유권자의 판단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며 유권자가 바로서야 후보자가 바로 살 수 있으며 따라서 공명정대하고 투명한 선거가 자리 잡게 되어 질 수 있다고 본다.

이제 몇 달 남지 않은 선거기간 동안 차분한 분위기에서 정정당당하고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선의의 경쟁을 정책으로 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싶다.

후보자는 제아무리 속 타는 선거라 할지라도 '유권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생각하는 선거'가 될 수 있게 법과 원칙을 지켜서 침착하고 냉정한 자세와 인식으로 깨끗한 선거를 치뤄 주기를 바라며 이번 총선 선거는 정책이 실종되고 상대후보에 대한 중상모략과 고소 고발로 얼룩진 일이 없게 되기를 바라고 있으며 혼탁한 분위기가 연출되지 않고 정정당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게 유권자와 후보자 모두가 선거법을 준수하여 주었으면 한다.

이번 총선에서 유권자만큼은 냉철한 판단이 요구되고 있다고 본다. 정부와 중앙선거 관리위원회는 선거를 다시 치루는 한이 있더라도 불법 탈법 선거는 근절해 주기를 아울러 당부하고 싶다.

그리고 선거 후 문제가 발생하거나 사고시에 치루는 재. 보궐선거는 “차순위당선제” 적용으로 정식 선거외에 또다시 지역 해당유권자의 부담을 주거나 선거로 인한 사회적 혼란을 주는 일은 없게 되기를 아울러 당부하고 싶다.[필자: 정병기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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