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김학의 사건,
2020.02.18 (화)
뉴스데일리
기업뉴스
CEO 2019년 12월 브랜드평판 위 이재용, 2위 정의선, 3위 정몽규
송문기 기자  |  songmg21@news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9  11:19:2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뉴스데일리]CEO 브랜드평판 2019년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삼성 이재용 2위 현대자동차 정의선 3위 현대산업개발 정몽규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빅데이터뉴스와 2019년 11월 7일부터 2019년 12월 8일까지의 62명 CEO 브랜드 빅데이터 1,358,692개를 분석하여 CEO의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표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하였다. 지난 11월 CEO 브랜드 빅데이터 915,053개와 비교하면서 48.48%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사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2019년 12월 CEO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이재용, 정의선, 정몽규, 황창규, 구광모, 최정우, 손태승, 김병원, 조원태, 김남구, 허태수, 신동빈, 박현주, 김승연, 김정태, 김광수, 이해진, 최태원, 윤종규, 이재현, 김태오, 김범수, 박삼구, 방준혁, 조양래, 정지선, 서경배, 서정진, 김지완, 구자열 순으로 분석되었다.​

   

CEO 브랜드 2019년 12월 빅데이터 분석.

1위, 삼성 이재웅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62,065 소통지수 83,735 커뮤니티지수 90,08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5,883 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53,312와 비교하면서 53.86% 상승했다.​2위, 현대자동차 정의선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30,845 소통지수 33,424 커뮤니티지수 63,55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7,825 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1월 브랜드평판지수 72,734와 비교하면서 75.74% 상승했다.​​3위, 현대산업개발 정몽규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29,648 소통지수 29,400 커뮤니티지수 24,89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3,945 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2,771와 비교하면서 557.31% 상승했다.​4위, KT 황창규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31,525 소통지수 30,674 커뮤니티지수 21,45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3,657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1월 브랜드평판지수 77,251와 비교하면서 8.29% 상승했다.​5위, LG 구광모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21,509 소통지수 26,614 커뮤니티지수 30,67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8,796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9,454 와 비교하면서 167.53% 상승했다.

송문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종합뉴스
가장많이본 기사
1
차기주자 선호도, 1위 이낙연, 2위 황교안, 3위 윤석열
2
추미애, 21일 법무부 장관 주재 17년 만에 검사장 회의 열어..윤석열 불참
3
국산차 내수판매 7년만에 10만대선 무너져
4
21대 총선 '5당 경쟁구도' 재편돼…2월 국회 협상구도도 변화
5
황교안 대표, 홍준표 양산을 출마 제동.. “홍준표 판난대로 되는 것 아니다”
6
민주당 지지도 37%, 한국당 21%..안철수신당 2주째 3%
7
봉준호 통역 샤론 최 맘카페 뒤흔든 비밀
8
경찰청 “윤석열 검찰총장 부인 내사한 적 없다”
9
言論중재위 “임미리 교수 칼럼, 선거법상 공정보도의무 위반”
10
“총리 격려받고 기분 좋았는데 왜곡돼”…가게 주인 “선의가 왜곡 전달…국민에 엉뚱한 오해 주고 있어”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2) 364-3088 | fax 02)364-3030 | 발행인·편집인 : 박종현 | 등록번호 : 서울아00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현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87-5
Copyright © 2007 뉴스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itor@news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