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김학의 사건,
2019.10.18 (금)
뉴스데일리
연예·스포츠국내연예
복면가왕’ ‘노래요정 지니’, 5표 차이로 5연승 성공
김채연 기자  |  ginny78@news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5  20:09:5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사진=MBC복면가왕 켑쳐]

MBC '복면가왕' 노래요정 지니가 5연승을 거두었다.

15일 MBC 추석특집 ‘복면가왕’에서는 '노래요정 지니'의 가왕 5연승 도전 무대가 공개됐다.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은 '골라골라 노래종합세트 모둠전'과 '피할 수 없는 치명적인 유혹 베르사유의 장미'가 펼쳤다. '모둠전'은 하동균 '나비야'를 선곡해 목소리만으로 애틋한 마음을 전했고, '베르사유의 장미'는 엄정화의 '배반의 장미'를 부르며 섹시한 분위기를 제대로 형성했다.

대결 결과, '모둠전'이 57대42표로 '베르사유의 장미'를 제치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베르사유의 장미' 정체는 티파니였다.

티파니는 "이번에 신곡을 발표하고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서울에서 처음 시작한다"며 "솔직한 음악으로 성장하는 티파니가 되겠다"고 각오했다.

2라운드 두 번째 대결 주자는 '짚신도 짝이 있다는데 내 짝은 가왕? 짚신'과 '노래 잘하는 1등 신랑감 김서방'이었다. '짚신'은 토이의 '거짓말 같은 시간'을 선곡해 도입부부터 강한 드럼 소리로 청중단을 집중시켰다. '김서방'은 크라잉넛의 '명동콜링'을 부르며 대체불가 음색으로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두 번째 조 대결의 승자는 '김서방'이었다. '김서방'은 '짚신'을 63대36표로 제치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규칙에 따라 공개된 '짚신'의 정체는 스윗소로우에서 솔로로 돌아온 성진환이었다.

성진환은 "음악을 직업적으로 그만 두려고 했었다. 하지만 결국 돌아오게 되더라. 용기를 내 출연했다. 많이 떨렸다"고 솔로 가수로의 새 출발을 앞둔 설렘을 나타냈다.

가왕 후보 결정전은 '모둠전'과 '김서방'이 치렀다. '모둠전'은 대결 곡으로 현철의 '사랑의 이름표'를 선택해 걸쭉한 트로트 바이브를 선보여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했다. 이에 맞서는 '김서방'은 혁오의 '톰보이'를 선곡해 두 손을 모으게 만드는 은혜로운 음색으로 고막을 집중시켰다.

가왕과 대결할 복면가수는 '김서방'이었다. '김서방'은 76대23으로 '모둠전'을 제치고 가왕전에 진출했다. 이어 공개된 모둠전의 정체는 진해성이었다.

진해성은 "발라드를 무대 위에서 처음 불러봤다.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했을 때 가왕 '지니'의 무대를 보고 도전하게 됐다. 트로트 가수도 다른 장르를 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바람을 덧붙였다.

5연승에 도전한 '노래요정 지니'는 윤종신의 '오르막길'을 선곡, 주특기인 발라드로 승부를 걸었다. 판정단은 '지니'와 '김서방' 무대에 "감동적이었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가왕전 결과, '지니'는 5연승에 성공했다. '지니'는 '김서방'을 52대47표로 제쳤다. '지니'는 "매주 내가 가면을 벗기를 원하는 김구라의 소원은 이뤄지지 않았지만 나를 응원하는 분들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지니'와 대결한 '김서방'의 정체는 최성수였다. 최성수는 "너무 행복하다"라고 감격했다.

 

김채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종합뉴스
가장많이본 기사
1
주진우 "정경심, 뇌종양.뇌경색 진단이 조국 사퇴 앞당겨" 주장
2
한동훈 대검반부패부장 "JK(조국) 카톡방, 언론기사·SNS 내용 등 여론동향 공유"
3
윤석열 "한겨레 신문 1면에 사과하면 고소 재고"
4
가수 겸 배우 설리 숨진 채 발견…경찰 "극단적 선택 추정"
5
국무총리실 산하 연구기관 연구원 1인당 수행 과제 평균 1.5건! 1건 미만도 3개 기관이나 돼
6
조국 장관 떠난 후 벌써 후임 법무장관 하마평 설왕설래
7
임은정 "조국 사퇴, 죽을 때까지 찌르니 죽을수 밖에"
8
정경심, 박노해詩 인용 심경 토로…말미에 "감사했습니다"
9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20조원 공급, 돈 한푼 안든다는 금융위 궤변
10
産銀, 지난 10년간 투입된 구조조정자금만 22조 5,500억원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2) 364-3088 | fax 02)364-3030 | 발행인·편집인 : 박종현 | 등록번호 : 서울아00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현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87-5
Copyright © 2007 뉴스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itor@news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