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김학의 사건,
2019.10.23 (수)
뉴스데일리
종합뉴스경찰뉴스
정의당 윤소하 의원실에 '흉기·협박편지' 든 택배 배달..경찰 수사 착수
최성욱 기자  |  schmitt@news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3  22:07:2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뉴스데일리]경찰이 정의당 윤소하 의원실에 흉기와 협박편지, 죽은 새가 담긴 택배가 도착해 수사에 나섰다. 3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서장 박성민)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윤 의원실에서 흉기와 부패한 새 사체, 협박편지가 담긴 정체불명의 택배가 발견됐다.

발신인은 편지에서 자신을 '태극기 자결단'이라고 밝히고 윤의원을 '민주당 2중대 앞잡이'라고 비난했다. 또 '너는 우리 사정권에 있다'는 협박성 메시지도 적었다.

지난 1일 국회에 배달된 해당 택배에는 서울 관악구에 사는 김모 씨의 이름이 발신인으로 적혀 있었다.

국회 관계자는 "쌓아 둔 택배에서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 열어 보니 죽은 새와 커터칼, 편지가 나왔다"며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감식반을 보내 문제의 택배를 회수하고 발신인을 추적하고 있다. 

최성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종합뉴스
가장많이본 기사
1
  “영수증‧순번대기표 생식독성물질 비스페놀A 범벅”
2
'음주운전 후 사고' 배우 채민서, 1심서 집행유예..과거 3차례 음주운전 처벌
3
인천공항 3단계 사업, '대기업 잔치' … 건설공사 88.1% 싹슬이
4
전국 송유관 98.3%, 20년 이상 된 노후 배관
5
민주당 "설리 사망보고서 유출에개탄.공직사회 기강 확립할 것"
6
檢, 패스트트랙 관련 '국회방송' 전격 압수수색
7
바른미래 분당 초읽기.당권파·비당권파 갈등 최고조
8
전국단위 자사고 의과계열진학 11.9%, 상산고 37.6%
9
유시민 "김경록, JTBC 인터뷰 시도 실패..손석희 우회적 비판"
10
국감서 'tbs 정치 편향' 놓고 한국당-이강택 사장 간 고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2) 364-3088 | fax 02)364-3030 | 발행인·편집인 : 박종현 | 등록번호 : 서울아00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현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87-5
Copyright © 2007 뉴스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itor@news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