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김학의 사건,
2019.06.27 (목)
뉴스데일리
종합뉴스
김학의 前차관측 "'성접대 동영상' 아는 바 없다…보도에 법적조치"
김병길 기자  |  kimbg@news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2  11:48:0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뉴스데일리]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은 12일 이른바 '별장 성접대 동영상' 원본을 확보했다는 YTN 보도에 대해 "영상에 대해 아는 바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김 전 차관의 변호인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김 전 차관과 그 가족들은 출처 불명의 영상에 의해 6년간 고통받고 있다"면서 "보도는 심각한 명예훼손에 해당하며 즉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전 차관 측은 "원본이 아닌 CD 형태의 영상을 원본이라고 보도한 점, 해당 영상의 원본과 동일성이 증명되지도 않은 점, 수사기관에 의하면 영상은 2006년경 촬영됐다고 하는데 보도된 영상은 6년이나 지난 2012년 제작된 것인 점, 이미 국과수에서 영상의 인물을 김 전 차관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음에도 영상의 인물을 김 전 차관으로 단정한 점 등에 깊은 유감"이라고 덧붙였다.

YTN은 이날 "이른바 '김학의 동영상'의 고화질 원본을 언론사 최초로 입수했다"며 김 전 차관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등장하는 동영상을 방송에 내보냈다.

김병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종합뉴스
가장많이본 기사
1
6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 방탄소년단.2위 블랙핑크·3위 송가인
2
검찰, ‘딸 KT 부정채용 의혹' 김성태 의원 소환 조사…혐의 부인
3
트럼프, 김정은에 친서.김정은" 내용 심중히 검토"
4
경찰,클럽서 남성들 추행한 女간호장교 체포 헌병에 인계
5
7월 장애등급제 폐지.욕구·환경 개별조사, 필요한 서비스 제공
6
선정적 불법 영상물 미끼 홍보에 제동
7
민주당 지지율, 4주만에 하락 38%.한국당 30%…文대통령 부정평가도 증가
8
김상조 "일자리·소득개선 집중…경제 콘트롤타워는 홍남기"
9
6월 국회, '반쪽' 정상화…이달 내 추경처리 사실상 물건너가
10
가상화폐 거래소도 ‘자금세탁방지 의무’ 지게한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2) 364-3088 | fax 02)364-3030 | 발행인·편집인 : 박종현 | 등록번호 : 서울아00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현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87-5
Copyright © 2007 뉴스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itor@newsdaily.kr